<?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rdf="http://www.w3.org/1999/02/22-rdf-syntax-n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taxo="http://purl.org/rss/1.0/modules/taxonomy/"
			xmlns:activity="http://activitystrea.ms/spec/1.0/" >
		<channel>
			
				
					<title><![CDATA[이련 & Richard]]></title>
					<link>http://snueco.pe.kr</link>
					
					<description><![CDATA[Los Angeles, California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generator>Naver Blog</generator>
					<pubDate>Sat, 04 Sep 2010 06:11:21 +0900</pubDate>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장관의 딸]]></title>
							<link>http://snueco.pe.kr/30093166536</link>
							<guid>http://snueco.pe.kr/30093166536</guid>
							<description><![CDATA[  공무원 5급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하면, 행정고시를 합격하면 5급이고, 7급 공부원이 5급까지 승진할려면 평균 20년이 걸린다.
2010년 7월 외교부의 한 5급계약직 공고의 내용이다.
&nbsp;
* 관련분야의 박사학위를 취득한 자 또는 관련분야 석사학위 취득 후 2년 이상 관련분야 근무 경력자로서, TEPS 800점 이상인 자
* 1차심사 서류전형* 2차심사 심층면접
*서류접수 : 2010.7.8~2010.7.12
&nbsp;
그런데, 외교부의 계약직 공고가 좀 허술하다. 옛날에는 이랬다. 2009년 9월 공고다.
&nbsp;
1차심사 서류전형2차심사 어학평가 - 10.10(토) 시행예정인 111회 TEPS 정기시험 개별응시&nbsp;&nbsp;&nbsp;&nbsp;&nbsp;&nbsp;&nbsp;&n.......]]></description>
							<pubDate>Sat, 04 Sep 2010 01:06:3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외교,공정한사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Garbage]]></category>
							<title><![CDATA["지존"이라 불리다.]]></title>
							<link>http://snueco.pe.kr/30093114918</link>
							<guid>http://snueco.pe.kr/30093114918</guid>
							<description><![CDATA[  "지존" 등업을 축하한다는 메세지가 왔다.
보니까... 내가 지식iN 의 지존 등급에 올랐단다. 바로 아래가 지존이 되기 위한 내공, 채택답변수, 채택답볍률의 조건이다.
&nbsp;
 
&nbsp;
&nbsp;내 정보를 다시 볼까?
&nbsp;  
&nbsp;
&nbsp;내공이 35,011이므로 지존 등업에 필요한 35,001에서 10이 초과되었다. 
&nbsp;
우연이라고 해야하나?&nbsp;바로 나의&nbsp;최초답변일이 2005년 9월 3일이다. 오늘은... 한국시간으로 2010년 9월 3일. 정확히 만 5년이 되는 날이다.
&nbsp;&nbsp; 처음 지식iN 에 답을 달기 시작한 것은 어떤 질문에 누군가 장난으로 답글을 다는 것을 보았을 때로 기억한다. 당시에는 내공과 콩.......]]></description>
							<pubDate>Fri, 03 Sep 2010 06:00:12 +0900</pubDate>
							<tag><![CDAT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Soccer]]></category>
							<title><![CDATA[만 5세 축구 코치 교실(?)]]></title>
							<link>http://snueco.pe.kr/30092931821</link>
							<guid>http://snueco.pe.kr/30092931821</guid>
							<description><![CDATA[  일요일 8시. 평소라면 아직도 잠을 자고 있을 이 시간에 집을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도착한 공원 커뮤니티센타.
&nbsp;
약 1시간 30분동안 강의를 들었습니다. 그 뒤 운동장으로 이동하여 코치들로 부터&nbsp;1시간 동안 지도를 받았습니다. 모두 5세 아동이 되어서 몸을 움직였습니다. 그 후 약&nbsp;1시간동안 &nbsp;실제 만 5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nbsp;실전 코칭을&nbsp;참관하였습니다.
&nbsp;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nbsp;만 5세 아동의 특성과 그들을 지도하기 위한 테크닉도&nbsp;알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결코 축구뿐만 아니라 다른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는 것들이었습니다. 아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기 어려운 아빠로서.......]]></description>
							<pubDate>Tue, 31 Aug 2010 00:47:50 +0900</pubDate>
							<tag><![CDATA[AYSO,유소년축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Soccer]]></category>
							<title><![CDATA[아이 덕분에 축구를 배우다]]></title>
							<link>http://snueco.pe.kr/30092759088</link>
							<guid>http://snueco.pe.kr/30092759088</guid>
							<description><![CDATA[  아들이 오는 9월부터 AYSO* Region76에서 축구를 합니다. 
&nbsp;
월드컵이 끝나고 매일 저녁 축구뻥을 외치는 아들을&nbsp;위해 축구교실을 알아보던 중, 지역마다 있는 AYSO Region 중 가장 가까운 곳으로 등록을 한 것입니다. 그리고 Sport Chalet 에서 축구화, 정강이보호대, 축구공을 50불 주고 장만을 했습니다.
&nbsp;
그리고 저는 오는 일요일에 4시간에 걸친 U6 Coaching session 에 참가를 합니다. 해당 과정이 필수과정이 아니지만, Parent 와&nbsp; Volunteer 모두에게 오픈되어 있기에 과감하게 신청을 했습니다. 과정의 마지막 1시간은 만 5세 아동 12명이 참석하는 실전강의입니다. 이 12명에 아들역시 지원을 했습니다.......]]></description>
							<pubDate>Sat, 28 Aug 2010 06:30:56 +0900</pubDate>
							<tag><![CDATA[AYSO,축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나의 일그러진 영웅 '이문열']]></title>
							<link>http://snueco.pe.kr/30092572476</link>
							<guid>http://snueco.pe.kr/30092572476</guid>
							<description><![CDATA[  언제인지 기억이 안난다. 그의 소설을 읽으며, 세상을 품었던 적이 있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읽으면서 어린시절을 돌아보고, 진정한 영웅의 표상을 꿈꾸었다. 
그가 편역한 "삼국지"를 읽으면서 우정과 배신을 보면서 내가 꿈꾸는 사회를 그려보기도 했다.
&nbsp;
그가 LA 에 왔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았지만, 회사 업무때문에 참석은 어려웠다. 다행히 여러 언론매체를 통해 그의 강연을 간접적으로 들을 수가 있었다. 그런데 8월 21일 미주판 한국일보에 기고한 정찬열, 남부한국학교장의 글을 읽는 도중 받은 충격은 쉽게 잊혀지지가 않는다. 물론 그 전에도 여러번 실망스런 발언을 하기도 했지만, 이번은 참 결정적이다.......]]></description>
							<pubDate>Tue, 24 Aug 2010 23:49:25 +0900</pubDate>
							<tag><![CDATA[이문열,LA,지도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영어. 발음이 문제다.]]></title>
							<link>http://snueco.pe.kr/30092134773</link>
							<guid>http://snueco.pe.kr/30092134773</guid>
							<description><![CDATA[
그동안 살면서 영어 발음 때문에 문제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지난 10년간 미국회사에 다니면서 영어는 발음이 아니라 논리의 문제라고 생각했다. 전화통화를 하고, 회의에 참석하면서 발음때문에 스트레스 받은 적은 없다. 교육을 받고, Trainer 로 교육을 하기도 했지만, 어느 누구도 내 발음을 알아듣기 어렵다고 말한 적도 없다. 항상&nbsp;당당하게 임했다.
&nbsp;
물론 난 내스스로 저질발음임을 잘 알고 있다. 한국식 사투리 억양에 독일식 악센트가 섞인 그 묘한 영어..... 그렇다고 살면서 한번도 문제가 된 적이 없었다. 문제가 되었다면, 표현이 적절치 못하거나, 질문을 잘못 이해하고 다른 답변을 하거나, 논리가 불분명해.......]]></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10 04:19:06 +0900</pubDate>
							<tag><![CDATA[미국,영어,발음]]></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Obama came to Hancock Park]]></title>
							<link>http://snueco.pe.kr/30092130638</link>
							<guid>http://snueco.pe.kr/30092130638</guid>
							<description><![CDATA[오바마 대통령이 우리 동네를 방문했다.
무슨 기금 모금 행사를 위한 저녁 초대에 응했다는데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행콕팍&nbsp;근처의 모든 도로가 통제되었다.
평소 10분이면 퇴근하던 그 길을 돌고 돌아서 무려 1시간만에 집에 도착했다.
&nbsp;
아무 생각없이 평소처럼 윌셔를 타고 코리아타운을 지나갔다.
윌턴을 지나자 마자 도로는 주차장의 모습으로 변했다. 
나는 순간 사고라고 생각하고 바로 6번 스트리트로 차를 돌렸다. 하지만, 여기도 마찬가지...
차는 꿈쩍도 하지 않는다. 빠져나갈 길도 없다.
블랙베리로 동네 정보를 보내주는 트위터 글을 찾았다. 헉.. 오바마의 방문....
유턴을 해서 뒤로 돌아 다시 3번 스트리트.......]]></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10 01:04:22 +0900</pubDate>
							<tag><![CDATA[동네뉴스,오바마,LA]]></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피디 수첩이 결방 되다. 20년만의 일]]></title>
							<link>http://snueco.pe.kr/30092130173</link>
							<guid>http://snueco.pe.kr/30092130173</guid>
							<description><![CDATA[
PD Note was not aired as scheduled. It's the first time to be cancelled by CEO of MBC since 1990.
&nbsp;
MBC 역사에서 사장의 명에 의해 준비된 방송이 방송을 수시간 앞두고 취소된 사례를 보면 1990년 피디수첩-우루과이라운드 편과 2010년 피디수첩-4대강 편이다. 두번 모두 피디수첩이 대상이었다. 왜 그랬을까? 
&nbsp;
피디수첩은 시사문제를 심층취재해서 방송한다.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100회가 넘는 그 활동 내용을 살펴보면, 피디수첩이라는 프로의 관록과 그 내용의 세밀함에 놀랄 것이다.&nbsp;해당 프로그램이&nbsp;문제를 만든 적도&nbsp;간혹 눈에 띈다. 하지만, 그들이 가져다준 이익이 그들 때문에 발생한 손해보.......]]></description>
							<pubDate>Wed, 18 Aug 2010 00:55:1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MBC]]></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사소한(?) 실수를 피하기 위해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다.]]></title>
							<link>http://snueco.pe.kr/30090700682</link>
							<guid>http://snueco.pe.kr/30090700682</guid>
							<description><![CDATA[
미국에 살면서 느낀 다양한 미국의 모습중&nbsp;하나가&nbsp;"상대의 실수는 나에게 돈이다" 라는 생각이 지배하는 사회라는 것이다. 
몇가지 실제 사례를 들어보자.
&nbsp;
휴대폰 사용 요금 고지서가 오지 않았다. 아마 우체국의 실수겠지. 그런데 요금 납부기일이 2주쯤 지나고&nbsp;통신 회사에서 연락이 왔다. 요금 내란다. 음.. 그러고 보니.. 고지서가 안왔다고 했더니, 자신들은 보냈단다. 그래서 그럼 얼마내면 되내고 물어보고 불러준 금액을 체크로 송금했다. 뭐 매달 내는 돈에 기계당 $5 불이 추가되었다. 핸드폰이 두대이니 +$10이 late charge 라는 이름으로 붙었다.&nbsp;그런데 이번 고지서에 다시 기계당 $30의 reconnect.......]]></description>
							<pubDate>Tue, 27 Jul 2010 04:27:48 +0900</pubDate>
							<tag><![CDATA[미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독립기념일에 Sea World 에 다녀오다.]]></title>
							<link>http://snueco.pe.kr/30089499808</link>
							<guid>http://snueco.pe.kr/30089499808</guid>
							<description><![CDATA[ &nbsp;
사진 - 돌고래 타고 있는 남과 여
&nbsp;
San Diego.
멕시코에 근접한 남쪽 도시. 해군기지가 있고, 씨월드가 있다. 
&nbsp;
오랜만에 한국 드라마(인연만들기)를 빌려와서&nbsp;밤을 낮처럼 보내버렸다.&nbsp;한참 중반부를 보고 있는데&nbsp;날이 밝아온다.
일요일 아침 9시. 독립기념일이다. 아이들이 야단이다. 아빠 씨월드 가자!
&nbsp;
씨월드.. 친구들이 자랑을 엄청했단다.. 그동안 아이들이 주말만 되면 씨월드 가자고 했지만, 멀다는 핑계로 거절하긴 했지만, 한달 전에 이미 씨월드 입장권(유효기간 12/31/2010)을 인터넷에서 구입해논 상태였다. (프로모션이 있어서 어른 1명 표를 사면 아이 하나는 1불에 살 수.......]]></description>
							<pubDate>Thu, 08 Jul 2010 23:38:00 +0900</pubDate>
							<tag><![CDATA[산디에고,씨월드,San Diego,Sea World]]></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상업성이라는 단어가 부정적 의미로 받아들여져서는 안된다.]]></title>
							<link>http://snueco.pe.kr/30089188749</link>
							<guid>http://snueco.pe.kr/30089188749</guid>
							<description><![CDATA[
한국신문을 보다보면 "상업성"&nbsp;이라는 표현이 종종 등장한다. 최근 붉은악마의 월드컵 응원에 대해서도 "상업성 배제" 따위의 단어가 따라왔다. 한국에서 "상업성" 은 부정적인 표현을 할 때 자주 사용되곤 한다. 붉은 악마의 응원장소 기사에서 본 댓글들에서,&nbsp;무료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던 온라인 사이트가 상업화되어 금전적인 이득을 추구할 때 듣는 말에서,&nbsp;"순수성의 훼손"이니 "변질"이니 어쩌니 하면서 공격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본다.&nbsp;이런 식으로,&nbsp;"비상업성" "공짜"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사회주의자" 혹은 "공산주의자"라고 불러줘야 할 것이다.
&nbsp;
대한민국은 자본주의 국가이다. 자본주의 국가.......]]></description>
							<pubDate>Sun, 04 Jul 2010 03:25:47 +0900</pubDate>
							<tag><![CDATA[상업성,축구,AYSO]]></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불법사찰]]></title>
							<link>http://snueco.pe.kr/30089130960</link>
							<guid>http://snueco.pe.kr/30089130960</guid>
							<description><![CDATA[http://ntn.seoul.co.kr/main.php?cmd=news/news_view&amp;idx=39213
&nbsp;
&nbsp;
국무총리실 공직윤리지원관실에서 민간인을 사찰했다고 한다. 참고로 공직윤리관실은 공무원을 감찰하는 기관이다. 민간인이 범죄를 저지르면 그 범죄행위는 경찰이나 검찰이 수사를 해야 하는 것이 법이다. 하지만... 대한민국은 늘 법보다 상위에 있는&nbsp;누군가가 있으니.
&nbsp;
뿐만아니라, 금융기관및 관련 회사 등은 공직윤리지원관실에 개인 자료를 불법적으로 전달하고, 불법적인 행위에 동조 혹은 침묵했다.&nbsp;물론 권력을 가진 자의 협박에 어쩔 수 없었다고 하지만, 당당하지 못한 모습임에는 틀림없다. 그들은 역시&nbsp;외국이 대한민.......]]></description>
							<pubDate>Sat, 03 Jul 2010 08:24:0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민간인 사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IRS 에 보낸 편지 - 결과 보고]]></title>
							<link>http://snueco.pe.kr/30089061946</link>
							<guid>http://snueco.pe.kr/30089061946</guid>
							<description><![CDATA[4월 마지막 주에 IRS 에 보낸 메일에 대한 결과가 6월 11일 제 통장에서 확인되었습니다. 한마디 사과도 없고, 확인 메일도 없지만, 아무튼 그들이 잘못을 순순히 인정하고, 제 통장으로 제가 환급 신청한 금액에 약간의 이자를 붙여서 입금했네요.
&nbsp;
당시 상황은 엮인글에 있긴 한데, 내용을 간략하게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제 Tax return 이 잘못되었다는 메일을 받고 전화를 했는데, 전 잘못한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제가 IRS 에 메일에 답변서를 보내지 않으면, 환급을 제가 요구한 만큼 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전혀 잘못한 것이 없고 IRS 직원이 실수 했지만, 저는 그 직원의 실수를 제가 편지를 써서.......]]></description>
							<pubDate>Fri, 02 Jul 2010 06:49:12 +0900</pubDate>
							<tag><![CDATA[마국,세금환급,IRS]]></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로봇 물고기]]></title>
							<link>http://snueco.pe.kr/30088513655</link>
							<guid>http://snueco.pe.kr/30088513655</guid>
							<description><![CDATA[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0&amp;oid=001&amp;aid=0003339254
&nbsp;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ec&amp;sid1=100&amp;oid=001&amp;aid=0003338262
&nbsp;
연합뉴스 기사 두개를 퍼온다.
&nbsp;
첫번째 것은 없는 예산으로 만들어진 로봇 물고기와 법을 위반한 것을 자랑스럽게 말하는 한 공무원에 대한 환경운동연합의 비판이고, 두번째 것은&nbsp;딸랑딸랑에 얼굴이 붉어지는 기사이다.
&nbsp;
'수질조사용 로봇물고기'의 개발 예산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벌써 개발에 성공했단다. 돈 없이 개발이 가능하다니 놀랍다. 하지만 축하한다.&nbsp;다만, 주요 지역.......]]></description>
							<pubDate>Wed, 23 Jun 2010 00:55:2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MB,로봇 물고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Japan]]></category>
							<title><![CDATA[정대세 그는 왜 북한을 택했을까?]]></title>
							<link>http://snueco.pe.kr/30088161707</link>
							<guid>http://snueco.pe.kr/30088161707</guid>
							<description><![CDATA[
월드컵이 한참입니다.
&nbsp;
어제 북한이 브라질에 1-2로 졌다는 얘기를 직장 동료로 부터 들었습니다. 저야 업무시간이어서 신경을 못 썼는데, 그 친구가 점심식사하러 잠시 나갔다 오면서 TV 를 본 모양입니다. 이 친구는 제가 한국 사람인 것을 알고 일부러 그 소식을 저에게 알려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간단하게 정대세에 대해 물었습니다. 솔직히 전 그가 누군지 잘 모릅니다. 그리고 그가 왜 북한을 택했는지도 모릅니다. 다만 저의 경험을 통해 혹시 이런 건 아닐까 짐작해 보고, 그에 대한 대책을 솔직히 얘기해 보고자 합니다.
&nbsp;
오늘 아침 출근 길에 본 한국계 신문을 통해 정대세에 대해 조금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재.......]]></description>
							<pubDate>Thu, 17 Jun 2010 02:17:26 +0900</pubDate>
							<tag><![CDATA[정대세,재일교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나라가 망하는 징조 ]]></title>
							<link>http://snueco.pe.kr/30087856851</link>
							<guid>http://snueco.pe.kr/30087856851</guid>
							<description><![CDATA[요즘 인터넷에 나라가 망하는 10가지 징조라는 이름으로 韓非子 第15篇 亡徵 의 일부가 돌아다니고 있다. 그래서 오랜만에 한비자 책을 찾았는데 도저히 못찾겠다. 한국-일본-한국-미국 으로 이사를 다니면서 오래된 책들이 분실되기도 하고, 창고박스에서 아직 나오지 못한 까닭이다. 그래서 인터넷을 뒤져보았다. 먼저 인터넷에 떠 있는 글을 한번 보자. 현재의 정권을 비판하기 위해 필요한 부분을 가져온 모양이다. 헌데, 솔직히 원문은 못찾겠다..
&nbsp;
--------------
&nbsp;
1.법(法)을 소홀이 하고 음모와 계략에만 힘쓰며 국내정치는 어지럽게 두면서 나라밖 外勢만을 의지하다면 그 나라는 망할 것이다.
2.선비들이 논쟁만 즐기.......]]></description>
							<pubDate>Sat, 12 Jun 2010 07:47:27 +0900</pubDate>
							<tag><![CDATA[한비자,간디,망징,망하는 징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4대강 정비사업?]]></title>
							<link>http://snueco.pe.kr/30087617671</link>
							<guid>http://snueco.pe.kr/30087617671</guid>
							<description><![CDATA[치수는 국가 운영의 기본이다.
나는 대운하에 반대한다. 하지만 4대강 정비사업은 아직&nbsp;판단유보이다.&nbsp;아래 조선일보 사설에 동의를 표하는 바이다.
&nbsp;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6/06/2010060601152.html
&nbsp;
가장 짧은 영산강에서 시범사업을 시작하고,&nbsp;거기에 얻게된 경험으로&nbsp;다른 강으로 진행해도&nbsp;될 것이다.&nbsp;국토에 큰생채기를 내기 전에 반드시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하고, 향후 50년을 보고 사업을 진행했으면 한다. 그동안 현 정권은 지나치게 서두르는 느낌이었다.
&nbsp;
&nbsp;
&nbsp;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Tue, 08 Jun 2010 08:17:43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4대강]]></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노무현의 후예들...]]></title>
							<link>http://snueco.pe.kr/30087311981</link>
							<guid>http://snueco.pe.kr/30087311981</guid>
							<description><![CDATA[
내가 살아온 과정을 아는 사람과 내 블로그의 글을 읽는 사람들은 내가 매우 정치적인줄 안다. 그런데 모순되게도 난 선거때에 거의 투표를 하지 않았다. 참 나쁜 국민이다.
&nbsp;
선거권을 가진 이후로 난 여기저기 많이 이사를 다녔다. 지난 15년간 10번도 더 이사를 한 듯하니, 투표를 하는 것 자체가 신기한 일일지도 모른다.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는 한 기억이 없다. 군복무중이었거나 회사 업무로 출장중이었거나, 주소지와 먼 곳에서 근무한 까닭 등 이유는 여러가지지만 아무튼 부재자 신고도 안 할 만큼 선거 일정을 잘 몰랐다. 그만큼 정치는 관심 밖이었던 셈이다.
&nbsp;
내가 정치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아마도 개.......]]></description>
							<pubDate>Thu, 03 Jun 2010 10:16:08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너네 나라 왜 그런다니?]]></title>
							<link>http://snueco.pe.kr/30086852772</link>
							<guid>http://snueco.pe.kr/30086852772</guid>
							<description><![CDATA[요 며칠 미국 주가가 엉망입니다. 평소에 한국에 대해 그다지 말이 없던 미국 친구가 뜬금없이 물어봅니다.
&nbsp;
"너네 나라 전쟁준비중이라며?"
&nbsp;
잉? 무슨 소리야? 전쟁준비라니??
&nbsp;
몇몇 뉴스 사이트를 돌아다녀봅니다. 음.. 외국인의 눈에 비친 한국의 모습은 지금 전쟁준비중입니다.
현재의 상황을 우리가 많이 아는 70년대 판문점 도끼 살인사건과 비슷한 정도로 이해를 하고 있더군요.
그 때도 일촉즉발의 위기였다지요. 남북한 모두가 무장을 한 상태에서 어디서 방아쇠만 담기면 전쟁이 날 분위기였다고 합니다.
&nbsp;
지금 한국의 분위기는 잘 모르겠지만, 이곳 미국땅에서 미국인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은 불.......]]></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10 00:50:3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한글광고 : 고맙습니다]]></title>
							<link>http://snueco.pe.kr/30086851973</link>
							<guid>http://snueco.pe.kr/30086851973</guid>
							<description><![CDATA[5월 26일 유럽판 월스트리트 저널 하단 광고.&nbsp;
5월 1일자&nbsp;"안녕하세요" 광고와 같은 위치네요...&nbsp; 아이디어가 참신해서 관심이 계속 가네요.
&nbsp;
]]></description>
							<pubDate>Thu, 27 May 2010 00:34:21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한글]]></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북한의 한국 함정 공격]]></title>
							<link>http://snueco.pe.kr/30086538404</link>
							<guid>http://snueco.pe.kr/30086538404</guid>
							<description><![CDATA[
http://www.cnn.com/2010/US/05/19/south.korea.ship/index.html
&nbsp;
저는&nbsp;틈틈히 블랙베리로 구글 뉴스 top story&nbsp; 제목을 읽습니다. 그냥 제목만 읽고 요즘 세상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합니다. 그런데... 어제인지 그제인지.. top story 가 한국과 관련된 것이어서 자세히 읽어보았습니다...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북한 잠수함이 한국군 전함을 격침시켰다는 뉴스입니다. 전쟁을 걱정해야 하는 건지.. 한국의 분위기는 어떤지 궁금합니다..
&nbsp;
북한 잠수정이 한국영해에 들어와서 우리 군의 전함에 어뢰를 발사해서 침몰하고도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고 북으로 도망갔습니다. 그런데 책임지는 사람이 없습니다. 당시 서.......]]></description>
							<pubDate>Sat, 22 May 2010 04:42:24 +0900</pubDate>
							<tag><![CDATA[천안함,국방,북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법원판결에 대한 불복종 운동]]></title>
							<link>http://snueco.pe.kr/30085526749</link>
							<guid>http://snueco.pe.kr/30085526749</guid>
							<description><![CDATA[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amp;mid=shm&amp;sid1=100&amp;oid=001&amp;aid=0003259365
&nbsp;
현재 30명이 넘는 한나라당 국회의원들이 전교조 명단을 공개한다고 한다. 
&nbsp;
난 명단&nbsp;정보가 이름, 소속학교, 담당과목, 소속노조 뿐이라면 명단 공개에는 찬성을 한다. 다만, 현재의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같은 방식에는 반대이다. 
&nbsp;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명단 공개 그 자체가 아니다. 명단 공개가 개인정보보호와 관련된 법규를 위반하고 사생활을 침해할 소지가 있다고 해서 전교조에서 소송을 제기했다. 그리고 본안 소송에 앞서서&nbsp;지금은 명단을 공개하지 말라는 법원의 가처분 결정.......]]></description>
							<pubDate>Wed, 05 May 2010 05:12:07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한나라당]]></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한글 광고 : 안녕하세요]]></title>
							<link>http://snueco.pe.kr/30085298262</link>
							<guid>http://snueco.pe.kr/30085298262</guid>
							<description><![CDATA[3월 28일 Wall Street Journal 의 Europe 판.
&nbsp; &nbsp;
&nbsp;]]></description>
							<pubDate>Sat, 01 May 2010 02:33:3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묻지마 투표? (2010년 한국 지자체 선거 뉴스를 읽고)]]></title>
							<link>http://snueco.pe.kr/30085119061</link>
							<guid>http://snueco.pe.kr/30085119061</guid>
							<description><![CDATA[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418066.html
&nbsp;
(전략)선관위는 지난 26일 자료를 내 “선거쟁점이란 각 정당 및 선거에 출마하고자 하는 입후보 예정자들이 공약으로 채택하거나 쟁점으로 부각된 정치적·사회적 현안을 말한다”며 “4대강, 무상급식 등은 선거쟁점에 해당하기 때문에 공직선거법의 적용을 받으며, 이에 따라 활동의 ‘방법’에 대한 규제를 받게 된다”고 밝혔다.(후략)
&nbsp;
다른 건 모르겠다. 공약으로 채택하거나 쟁점으로 부각된 현안은 더 토론이 되어야 하는것 아닌가?
그래야 후보자가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고, 그 생각이 구체적으로 어떤지 파악할 수 있잖아.
그냥 후보자가 말.......]]></description>
							<pubDate>Wed, 28 Apr 2010 08:39:0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선거,투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엘에이 근교 아웃렛 정리]]></title>
							<link>http://snueco.pe.kr/30085054814</link>
							<guid>http://snueco.pe.kr/30085054814</guid>
							<description><![CDATA[Desert Hills
48400 Sominole Drive Cabazone, CALA 한인타운 기준: 약 90마일, 1시간 40여분 소요.10번 국도를 타고 팜스프링 거의 다 가서 있음.
&nbsp;
푸트코트에 대형 성조기와 일장기가 천장에 메달려 있음.빨간색 일본여권을 보여주면 할인해줌.안내방송은 영어, 일본어로 이루어지고, 간혹 한국어도 들림.
동양인이 좋아하는 브랜드 다수.Coach 는 거의 시장분위기로 사람이 많음. 매우 저렴하다는 의견 다수.바로 옆에 카지노가 있어서, 쇼핑을 좋아하지 않는 남자들은 카지노로 Go.
&nbsp;
명품 구매를 위한 방문 추천.
2회 방문, 주로 가방과 의류 구입
&nbsp;
Ontario Mills 
1 Mills Circle Ontario, CALA 한인타운 기준.......]]></description>
							<pubDate>Tue, 27 Apr 2010 05:03:40 +0900</pubDate>
							<tag><![CDATA[미국,엘에이,쇼핑,아웃렛,LA,Outlet]]></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Business]]></category>
							<title><![CDATA[居安思危]]></title>
							<link>http://snueco.pe.kr/30084892841</link>
							<guid>http://snueco.pe.kr/30084892841</guid>
							<description><![CDATA[오늘의 비즈니스 교훈이다. 
&nbsp;
오월은&nbsp;무척이나 힘들겠다.
&nbsp;]]></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10 10:35:28 +0900</pubDate>
							<tag><![CDATA[비즈니스·경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Finance]]></category>
							<title><![CDATA[Tax (세금) 는 귀찮아~]]></title>
							<link>http://snueco.pe.kr/30084880596</link>
							<guid>http://snueco.pe.kr/30084880596</guid>
							<description><![CDATA[2009년 소득에 대해&nbsp;난 3개국에 신고를 하고 세금을 납부해야 한다.&nbsp; 일본-한국-미국
&nbsp;
일본은 지난 3월 15일까지 세무신고를 마쳤다. 납부할 세금은 일본에서 근무한 회사에서 대납하기로 했다. 다만 나에게 일정금액을 송금하라고 했지만, 거절했다. 분명 근무조건에 세금은 회사 부담이라고 적혀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거 찾느라 한참 걸렸지만, 아무튼 해결했다.
&nbsp;
한국의 종합소득 신고는 5월달에 해야 한다. 그래서 이번주에 한국에 있는 회계사가 계산을 해서 보내주었다. 그런데 틀렸다. 회계사라고 하지만, 개인 소득세 신고 및 정산에 대해서는 나보다 모르는게 약간 더 있는 듯 하다. 그럴 수 밖에...&nbsp;내.......]]></description>
							<pubDate>Sat, 24 Apr 2010 00:43:27 +0900</pubDate>
							<tag><![CDATA[세금,Tax]]></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미국인의 자세: 우리가 잘못은 했지만, 책임은 너에게 있다!!]]></title>
							<link>http://snueco.pe.kr/30084764209</link>
							<guid>http://snueco.pe.kr/30084764209</guid>
							<description><![CDATA[
3월 10일 경 IRS 에 Federal Tax filing 을 했습니다. 그리고 4월 19일 편지를 하나 받았습니다. 날짜는 4월 16일로 적혀 있습니다. 내용은 저의 2009 federal income tax return 이 accurate 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nbsp;
편지 중간에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nbsp;
Only state and local income taxes can be claimed on Line 11, Form 1040NR-EZ. If you are itemizing deductions, please complete and submit Form 1040NR.
&nbsp;
그러니까.. 제가 1040NR-EZ 를 신청한 Line 11 이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보낸 카피를 자세히 보았지만 절대 틀린 것이 없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다른 Itemizing 항목이 없고, 오.......]]></description>
							<pubDate>Thu, 22 Apr 2010 00:34:38 +0900</pubDate>
							<tag><![CDATA[미국,공무원]]></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Philosophy]]></category>
							<title><![CDATA[일본대부업체의 성공기?]]></title>
							<link>http://snueco.pe.kr/30084482067</link>
							<guid>http://snueco.pe.kr/30084482067</guid>
							<description><![CDATA[
나는 고객이 있으면 사업이 있다고 믿는다. 법으로 아무리 제재를 가해도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는 사라지지 않는다고 믿는다. 마약, 술, 담배, 매춘, 낙태,&nbsp;고리대금..... 그래서 나는&nbsp;이러한 제품과 서비스의 직접 제재에 반대한다.&nbsp;다만, 해당 제품과 서비스에 많은&nbsp;세금을 부여하고, 그 세금으로 그 제품과 서비스의 해악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는 것에는 찬성한다.
&nbsp;
어떤&nbsp;제품과 서비스를 불법화 하면, 그만큼 지하 경제가 발전을 하게 된다. 지하 경제는 국가 재정을 좀 먹고 해당 품목의 가격을 인상시킨다. 
아무래 제재를 해도 필요한 사람은 지하에서라도 구입한다. 차라리 양성화 하는 것이&nbsp;탈.......]]></description>
							<pubDate>Sat, 17 Apr 2010 00:40:56 +0900</pubDate>
							<tag><![CDATA[대부업,자본주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CAT/6 와 GATE Program]]></title>
							<link>http://snueco.pe.kr/30084426514</link>
							<guid>http://snueco.pe.kr/30084426514</guid>
							<description><![CDATA[학교 담임으로 부터 편지가 하나 왔습니다.
&nbsp;
5월에 CAT/6 라는 시험이 있다고 합니다. 한달 남았으니 집에서도 공부를 시켜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이학교가 좋은 학교로 한국에 소문난 이유는 이 시험성적이 높기 때문입니다. 학업외 활동이 전혀 없는 이 학교를 저는 감히 좋은 학교라고 말하지 못합니다만,&nbsp;많은 부모들이&nbsp;성적 좋은 학교가 좋은 학교라고 생각하니 어쩔 수 없습니다. 그걸 아는 학교는 시험대비 수업을 시작했습니다. 
&nbsp;
전에도 말했지만, 이학교의 학생 40%는 한국계입니다.&nbsp;(학군이 좋다는 기준이 무엇인지 물으면, 사람마다 다른 답을 하겠지요. 성적이 좋은 학교일 수도 있고, 다양한 과.......]]></description>
							<pubDate>Fri, 16 Apr 2010 00:20:56 +0900</pubDate>
							<tag><![CDATA[LA,GATE,영재교육,CAT]]></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한명숙, 이명박, 그리고 검찰]]></title>
							<link>http://snueco.pe.kr/30084071110</link>
							<guid>http://snueco.pe.kr/30084071110</guid>
							<description><![CDATA[어제, 한명숙 전 장관에 대한 1심 판결이 있었던 모양이다. 
&nbsp;
연합뉴스 중 다음 부분이 있다.
&nbsp;
대검도 이날 선고공판 직후 김준규 검찰총장 주재로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한 전 총리에 대한 무죄 판결을 일제히 성토했다.
김 총장은 회의에서 "거짓과 가식으로 진실을 흔들 수는 있어도 진실을 없앨 수는 없다"고 했고, 다른 간부들도 '나무만 보고 숲을 보지 못한 판결' 등의 직설적인 표현을 쏟아냈다.
&nbsp;
음....... 검찰이 판사를 성토한다.. 재판직후에............
&nbsp;
내가 아는 한, 판사와 검찰은 같은 사법고시를 보고, 같은 사법연수원에서 공부를 한다. 그리고 임용을 한다. 둘다 공무원이다. 다만 3권 분.......]]></description>
							<pubDate>Sat, 10 Apr 2010 00:40:4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LA 근교 바닷가들]]></title>
							<link>http://snueco.pe.kr/30083476095</link>
							<guid>http://snueco.pe.kr/30083476095</guid>
							<description><![CDATA[
우리 두 아이들은 바다를 무척 좋아한다. 파도와 놀이를 하고, 바다와 대화를 한다. 
아들 녀석이 바다와 대화하는 걸 들으면서 피식 웃음을 짓는 나를 느끼면서, 행복이란 참 조그만 거라는 생각도 해본다.
아무튼 그동안 가본 비치를 정리해 본다.
&nbsp; &nbsp;
말리브
산 위로 이쁜 집들이 있고, 해안을 따라 도로를 달리는 기분이 좋다. 멈춰서 내려서지는 않았다.
&nbsp;
말리브와 산타모니카 사이의 이름을 잊어버린 해안
길 옆에 차를 세워두고 바닷가로 내려갔다. 아이들은 파도와 싸우고, 나와 아내는 군것질을 하고... 한시간 정도 놀다 왔다. 차를 세우고 모래사장을 밟는데까지 5초. 모래사장에서 바닷물까지 5초. .......]]></description>
							<pubDate>Wed, 31 Mar 2010 05:24:26 +0900</pubDate>
							<tag><![CDATA[LA,beach]]></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디즈니랜드 - California Resident 를 위한 Promotion 그리고 방문(3/14)]]></title>
							<link>http://snueco.pe.kr/30083231827</link>
							<guid>http://snueco.pe.kr/30083231827</guid>
							<description><![CDATA[
처음 가보는 디즈니랜드.
&nbsp;
무작정 네비게션을 찍고 길을 나섰다. 정오를 향해가는 시계를 보면서 디즈니랜드 정문을 지나간다. 주차장을 찾아서.. 여기저긴 네온사인이 주차장 위치를 안내해주지만, 차도 엄청 막히고, 좌회전도 어렵다. 겨우겨우 주차를 하고 셔틀버스를 타고 다시 아까 지나간 그곳으로 왔다.
&nbsp;
매표소. 누군가에게 들은대로 물어봤다. 
"나 캘리포니아 산다. 프로모션이 뭐냐?"
&nbsp;
매표소에는 공개가 안되어 있는&nbsp;두꺼운 종이 하나를 보여준다. 음.. 연간회원권이 Blackout 이 없으면 300불을 훌쩍 넘는다. 좀 저렴한 연간회원권은 토요일/일요일/공휴일이 안된다. 그러데, 눈에 확 뛰는 거. Par.......]]></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10 04:30:15 +0900</pubDate>
							<tag><![CDATA[여행,California,디즈니랜드]]></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부자를 위한 서울시의 복지정책 - 시프트 전세 ]]></title>
							<link>http://snueco.pe.kr/30083231601</link>
							<guid>http://snueco.pe.kr/30083231601</guid>
							<description><![CDATA[오늘 자 조선일보에 나름 의미있는 기사가 있어서 퍼온다.
&nbsp;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3/25/2010032502024.html
&nbsp;
"시프트" - 서울시에서 제공하는 20년 장기 전세 제도로 당첨되면 20년동안 부담없이 살 수 있고, 2년마다 계약갱신시 5% 이상의 전세금 인상을 하지 못한다. 자 그런데 이 제도를 자세히 보면, 대형평형의 시프트 전세는 2억을 훌쩍 넘는다. 따라서 서민은 넘보기 어려운 금액이다. 그렇다면 그 금액을 부담할 수 있는 이들은 최소한 자산 2억 이상을 보유한 중산층이상이라고 봐야 한다. 그들은 주변시세가 6억하는 아파트의 전세를 3억으로 입주할 수 있다. 즉 3억 상당의 지원을 서울시.......]]></description>
							<pubDate>Sat, 27 Mar 2010 04:07:25 +0900</pubDate>
							<tag><![CDATA[전세,시프트,복지,서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열반] 법정스님]]></title>
							<link>http://snueco.pe.kr/30082371845</link>
							<guid>http://snueco.pe.kr/30082371845</guid>
							<description><![CDATA[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nbsp;
말씀 그대로, 빈 손으로 시간과 공간을 넘어가셨네요.
전 그분을 잘 알지 못합니다. 
다만 제 책꽂이에 무소유 두 권과 산에는 꽃이 피네 한 권이 있을 뿐입니다.
&nbsp;
무소유. 조그만 문고판 책으로 작고 가벼워서 무척이나 편하게 들고 다녔습니다.
한 열권은 샀을 것입니다. 누군가에게 작은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제가 자주 하던 짓이 책 주는 일이었는데..
가장 많이 준 책이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이고, 그 다음이 "무소유"입니다.
&nbsp;
내가 좋아하고, 누구나에게 추천해주던 책의 저자분 한분이 돌아가셨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을 남긴다.]]></description>
							<pubDate>Sat, 13 Mar 2010 04:08:09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무소유,법정]]></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자동차 때문에 내가 고생이 많다.]]></title>
							<link>http://snueco.pe.kr/30079720629</link>
							<guid>http://snueco.pe.kr/30079720629</guid>
							<description><![CDATA[
혼다오딧세이
&nbsp;
&lt;1&gt;
왼쪽에 주차한 차가 한뼘의 스크래치를 남기고 사라졌다. 
아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자주 마주친다.
나는 그녀가 지난 연말에 한 일을 알고 있다.
하지만, 그녀는 아직까지 아무말도 안한다. 모른척 일관한다.
나쁜 X.
최소한의 사과조차 없다니...
양심의 가책은 받고 있을까?
창가에서 우연히 그녀와 그녀의 가족(남편과 아이들)이 내리는 것을 보았다.
차에서 내리고 내 차의 스크래치를 확인하며 지들끼리 뭐라고 한다. 
손에는 성경책이 들려있다. 
음.... 고백하고 용서받고 오는 길인가? 
그런데 왜 차 주인에게는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지 않는 걸까?
처음에는.. 그.......]]></description>
							<pubDate>Tue, 02 Feb 2010 01:15:07 +0900</pubDate>
							<tag><![CDATA[잡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Parking Violation]]></title>
							<link>http://snueco.pe.kr/30079147970</link>
							<guid>http://snueco.pe.kr/30079147970</guid>
							<description><![CDATA[미국 온지 4개월.. 이번에도 그냥은 못 넘어가는군요.
일본에 가서도 처음에 주차위반 딱지를 받았더랬습니다. 아이 유치원 앞에 잠시 주차한 것이 18,000엔(=약 20만원).
그리고 이번에 또 역시 아이 학교앞에서 주차 위반 딱지를 받았답니다. $78
&nbsp;
이 곳 주차위반 딱지중에 가장 비싸다고 하네요. 항목은 NO STOPPING 지역에 주차한 것이랍니다.
아내는 2시간 주차 허용 표지판 바로 밑에 차를 두었다고 억울해 하고 있습니다.
&nbsp;
자 상황을 볼까요?
&nbsp;
NO STOP&nbsp;표지판&nbsp;&nbsp;&nbsp;&nbsp;&nbsp;&nbsp;&nbsp;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description>
							<pubDate>Tue, 26 Jan 2010 00:52:05 +0900</pubDate>
							<tag><![CDATA[주차위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Philosophy]]></category>
							<title><![CDATA[I would rather be ashes than dust! - Jack London]]></title>
							<link>http://snueco.pe.kr/30078358698</link>
							<guid>http://snueco.pe.kr/30078358698</guid>
							<description><![CDATA[
I would rather be ashes than dust! I would rather that my spark should burn out&nbsp;&nbsp;&nbsp;&nbsp; in a brilliant blaze than it should be stifled by dry-rot. I would rather be a superb meteor, every atom &nbsp;&nbsp;&nbsp; of me in magnificent glow, than a sleepy and permanent planet. The function of man is to live, not to exist. I shall not waste my days trying to prolong them. I shall use my time. 
먼지가 되느니 차라리 재가 되리라. 내 생명의 불꽃이 푸석푸석하게 메말라 꺼지게 하느니찬란한 빛으로 타오르게 하리라.죽은 듯이 영구히 사는 행성이 되느니내 모든 원자가 밝게 타오르는 화려한 유.......]]></description>
							<pubDate>Sat, 16 Jan 2010 04:02:15 +0900</pubDate>
							<tag><![CDATA[잭런던,강철군화,먼지가되느니차라리재가되리라,교육·학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Finance]]></category>
							<title><![CDATA[W-2 를 받고]]></title>
							<link>http://snueco.pe.kr/30077827527</link>
							<guid>http://snueco.pe.kr/30077827527</guid>
							<description><![CDATA[Tax 시즌이 돌아온 것을 느낍니다. 사실 해외 이주를 하면서 이주할 때마다 느끼는 것이 첫 해와 마지막 해의 세무 신고의 복잡함입니다.
&nbsp;
지난 해들을 반추해 봅니다.
&nbsp;
2007년 한국에서 일본으로 이주를 하였습니다. 그 때 저는 한국에 냈던 소득세를 거의 다 돌려받았지요.
그러데 2008년 5월 2007년 종합소득신고를 해야 했습니다. 일본에서 얻은 소득도 한국의 소득세 대상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저는 이주 비용등을 포함해서 상당히 많은 돈을 일본회사에서 받았습니다. 엄밀하게 얘기하면 소득도 아닙니다. 바로 지출이 되어버린 돈이죠. 그런데.. 한국 세법상에는 이주비용을 소득공제할만한 것이 없습니다. (미국은 있.......]]></description>
							<pubDate>Sat, 09 Jan 2010 03:39:42 +0900</pubDate>
							<tag><![CDATA[세무,Tax,연말정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2010년 첫여행 <3> 라스베가스를 떠나 다시 집으로]]></title>
							<link>http://snueco.pe.kr/30077519572</link>
							<guid>http://snueco.pe.kr/30077519572</guid>
							<description><![CDATA[
세째날이 밝았습니다. 어제 제가 방에 들어온 시각이 새벽&nbsp;2시입니다. 아내는 그 때 나가서 6시까지 놀다 온 모양입니다.
&nbsp;
9시. 아내는 여전히 꿈나라. 하지만 아이들은 벌써 일어나서 TV 를 보는 중입니다. 안되겠길래 두 아이를 데리고 사자를 보러 갔습니다. 새끼사자 두마리가 공놀이 중입니다. 한참을 구경하고 방으로 돌아온 시각은 10시 30분.. 여전히 침대에 아내가 있네요.. 깨워서 Check out 를 하고, 첫날 갔던 한국 식당에 다시 갔습니다. 
&nbsp;
&lt;MGM 의 새끼사자들&gt;
&nbsp;
&nbsp;
&nbsp;
밥을 먹고, Vellagio 에 다시 갔습니다. 첫날 호텔 내부에 들어가질 못했기에 사진을 찍으러 갔습니다. 그런데.......]]></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03:28:02 +0900</pubDate>
							<tag><![CDATA[라스베가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2010년 첫 여행 <2> - Grand Canyon West (Skywalk) & Las Vegas]]></title>
							<link>http://snueco.pe.kr/30077519319</link>
							<guid>http://snueco.pe.kr/30077519319</guid>
							<description><![CDATA[
여행 이틀째.
&nbsp;
역시 아침부터 부산을 떨며 8시를 조금 넘는 시간, 라스베가스를 떠났습니다. 후버댐을 지나 애리조나에 들어섰습니다. 
&nbsp;
&nbsp;
전형적이 미국 시골 마을을 지나갔습니다. 군데 군데, 집도 보이지 않는 길가에 우체통에 4-7개 씩 군데 군데 있습니다. 아마 그 샛길로 한참을 달리면 사람이 사는 집이 있겠지요? 길가에는 우체국도 있고, 병원도 있고, 보안관 사무실도 있습니다. 아~ 식당/카페 도 하나 있고, 차 한대가 주유를 할만한 조그만 주유소도 있네요. 옆집갈려면 차타고 가야 하는 그런 동네를 지나고 나지 신마을이 있네요. 바로 새로지은 듯한 학교 앞에는 30여채의 새 집이 가까이에 있습니다. (그.......]]></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03:15:15 +0900</pubDate>
							<tag><![CDATA[라스베가스,그랜드캐니언,스카이워크]]></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2010년 첫 여행 <1> - Las Vegas]]></title>
							<link>http://snueco.pe.kr/30077518952</link>
							<guid>http://snueco.pe.kr/30077518952</guid>
							<description><![CDATA[
새해 첫 날.
아침부터 부산을 떨었습니다. 7시 20분 집을 나서서 8시에 플러툰에서 일행을 픽업하여, 라스베가스를 향해 출발하였습니다.
날씨도 좋고, 처음 떠나는 장거리 여행에 우리 가족들은 모두 들떠 있었습니다. 우려와 달리 차도 전혀 막히지 않습니다. 가끔은 100마일까지 밟기도 합니다. (이거 걸리면 대박이라더군요.)
&nbsp;
&nbsp;캘리포니아가 거의 끝나가는 곳. 네바다의 Welcome center 가 눈앞에 보이는 내리막길에서 우리 차는 비상등을 켠채 갓길로 들어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캘리포니아 마지막 휴게소에서 Gas 가 20% 정도 남아 있는 것을 확인하고, 네바다 들어가서 주유를 할 생각을 했는데, 오르막과 80마일에 이.......]]></description>
							<pubDate>Tue, 05 Jan 2010 02:51:33 +0900</pubDate>
							<tag><![CDATA[라스베가스]]></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Golf]]></category>
							<title><![CDATA[LA Screen Golf]]></title>
							<link>http://snueco.pe.kr/30076731572</link>
							<guid>http://snueco.pe.kr/30076731572</guid>
							<description><![CDATA[지난 주말 동서형님과 방문을 하였습니다. 오픈한지 얼마 안된 곳이지요.
인원 수 상관없이 시간당 16불. 필드 경험이 없는 형님과 2시간 30분 만에 18홀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nbsp;
어프로치가 필드와 많이 다르긴 했지만, 토요일 저녁, 가볍게 시간을 보내기에는 그만이었습니다.
옆에 연습할 수 있는 레인지는 시간당 6불이었습니다. 어프로치 연습을 하거나, 자세 교정을 하기에는 괜찮은 조건인 듯 합니다.
&nbsp;
그리고 퍼팅할 때, 실제로 앞에 구멍이 보이고 집어넣어야 하니 조금 더 실감이 나더군요.
&nbsp;
1층에 위치하고 있고, 주차장도 편리했습니다.&nbsp; 위치가 좀 외진 게 흠이라면 흠일까나........]]></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09 09:13:20 +0900</pubDate>
							<tag><![CDATA[골프]]></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California Driver's License 종합]]></title>
							<link>http://snueco.pe.kr/30076727487</link>
							<guid>http://snueco.pe.kr/30076727487</guid>
							<description><![CDATA[
드디어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였다. 그래서 여기 그동안 겪은 경험을 정리해 두기로 한다. 
&nbsp;
1. 국제면허증과 한국면허증, 그리고 여권
&nbsp;
한국에서 미국에 와서 운전을 할 계획이 있다면, 가까운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하여 국제면허증을 발급받는 것이 좋다. 유효기간은 1년이고, 왠만한 나라에서는 국제면허증/한국면허증/여권 3가지를 함께 가지고 있으면 운전을 하는데 지장이 없다. 하지만, 캘리포니아는 좀 독특한 룰을 가지고 있다. 바로&nbsp;거주목적으로&nbsp;10일 이상 머물려면 캘리포니아 DMV(Department of Motor Vehicles) 에서 필기시험을 합격하여 Temporary license 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고 국제.......]]></description>
							<pubDate>Fri, 25 Dec 2009 05:05:30 +0900</pubDate>
							<tag><![CDATA[미국,운전면허,실기시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자산관리]]></category>
							<title><![CDATA[2009년 연말정산 - 작년과 다른 점은?]]></title>
							<link>http://snueco.pe.kr/30074714751</link>
							<guid>http://snueco.pe.kr/30074714751</guid>
							<description><![CDATA[
부양가족공제 (+)
1인당 기본공제금액이 연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nbsp;
부양가족 나이제한 조정(-)
여자의 경우 만 55세에서 만 60세 이상으로 조정
경로우대 나이도 조정됨
&nbsp;
교육비 공제(+)
취학전~고등학생 1인당 연200만원에서 연 300만원으로
대학생 1인당 연 700만원에서 연 900만원으로
&nbsp;
의료비 공제 (+)
연 500만원 한도에서 연 700만원 한도로
&nbsp;
의료비, 신용카드 중복 공제 허용 (+)
신용카드로 지출한 의료비의 경우 신용카드 공제와 의료비 공제 모두 허용
&nbsp;
혼인/장례/이사비용 특별공제 폐지 (-)
&nbsp;
일용 근로소득공제액 인상(+)
일일 8만원에서 일일 10만원까지 소득공제
&.......]]></description>
							<pubDate>Sat, 28 Nov 2009 04:51:55 +0900</pubDate>
							<tag><![CDATA[연말정산]]></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국민과의 대화 vs. 대통령과의 대화]]></title>
							<link>http://snueco.pe.kr/30074713156</link>
							<guid>http://snueco.pe.kr/30074713156</guid>
							<description><![CDATA[지난 정권, 난 방송과 기사에서 이런 제목을 보았다.
&nbsp;
"검사와의 대화"
"언론인과의 대화"
"국민과의 대화"
"일본 국민과의 대화"
&nbsp;
대화의 한 당사자는 늘 노무현 전 대통령이었다.
&nbsp;
오늘 본 한국 뉴스에는 다음과 같은 제목이 있다.
&nbsp;
"대통령과의 대화"
&nbsp;
제목에서 풍기는 이 뉘앙스의 차이는 무엇일까?&nbsp;아마 "오해"겠지....]]></description>
							<pubDate>Sat, 28 Nov 2009 03:01:25 +0900</pubDate>
							<tag><![CDATA[대통령과의 대화]]></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Los Angeles country Museum of Art 와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title>
							<link>http://snueco.pe.kr/30074425261</link>
							<guid>http://snueco.pe.kr/30074425261</guid>
							<description><![CDATA[ 매표소에서 표를 받고 있는데 딸아이가 아빠 한국미술.. 이라고 소리를 질러서 아무 생각없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한국관 재개관 기념으로 한국의 국보급 문화재를 특별 전시하고 있습니다. 12월 13일까지 특별 전시를 한답니다. 그래서 우연히 보게 된 겁니다. 뭐 계획하고 간 것은 아닙니다.
&nbsp;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석조보살입상(삼화령 미륵불)해좌일통전도(海左壹統全圖)
&nbsp;
이름도 어렵습니다. 아무튼 국보 78호인 미륵보살반가사유상은 일본국보 1호와 동일하기 때문에 제가 잊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국보 78호와 아주 똑같게 생긴 것이 일본 국보1호입니다)&nbsp; 일본에 살때, 나라에 가서 사슴 구.......]]></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09 08:29:40 +0900</pubDate>
							<tag><![CDATA[미국,LACMA,미륵보살반가사유상,국보]]></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Issue/News]]></category>
							<title><![CDATA[공무원 노조 위원장 해임처분에 대해]]></title>
							<link>http://snueco.pe.kr/30074420540</link>
							<guid>http://snueco.pe.kr/30074420540</guid>
							<description><![CDATA[ 정치적 중립 위반을 사유로 해임되었다. 그가 공무원 노조의 이름으로 정치성을 가진 민주노총에 가입하고, 집회에 참석한 이유이다.
정치적 중립이라.... 언제부터 이것이 만병통치약이 되었는지. 참고로, 정치적 중립 위반은 지난 정권때, 노무현 전대통령의 탄핵소추발의의 이유이기도 했고, 일제고사 당일 아이들의 결석을 현장학습으로 허용한 교사들을 해고할때도 쓰였으니까... 
&nbsp;
사람은 어느 누구도 완벽하게 중립일 수 없다. 사람은 누구나 생각을 하고 호불호를 가지고 있고, 그것을 의도적으로 혹은 무의식적으로 드러내기 마련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말하지 않아도, 사람들은 내 블로그의 글을 읽으면서 나를 평가하.......]]></description>
							<pubDate>Tue, 24 Nov 2009 02:49:50 +0900</pubDate>
							<tag><![CDATA[사회·정치,전공노]]></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아이 교육. 끝없는 논쟁]]></title>
							<link>http://snueco.pe.kr/30074215562</link>
							<guid>http://snueco.pe.kr/30074215562</guid>
							<description><![CDATA[ 어제 퇴근하고 집에 들어서니 식탁위에 무슨 스케줄표가 있더군요. 자세히 보니 학원 시간표였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학교가 끝나는 2시 30분부터 6시까지 Enlgish/Math/주산/피아노/Art 등등 이 꽉 차 있더군요.&nbsp;큰아이의 방과후 수업과 작은 아이의 유치원 수업료 견적을 받아 왔는데, 대략 한국돈으로 200만원쯤 합니다. 일단 전 반대 의사를 밝히고 아내와 냉전에 들어갔습니다. 휴우~
&nbsp;
한국인이 많은 동네에는 그만큼 말이 많습니다. 2달이 되니 이제 아는 이웃이 생겼습니다. 여기서 모인 한국 아줌마들의 정보력은&nbsp;교육방면으로 매우 탁월한 빛을 발합니다. 학교에서 하는 각종 봉사활동에 쫓아다닙니다. 아.......]]></description>
							<pubDate>Sat, 21 Nov 2009 01:09:45 +0900</pubDate>
							<tag><![CDATA[미국,교육]]></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item>
							<author>jinhax</author>
							<category><![CDATA[America]]></category>
							<title><![CDATA[Bank statement 는 꼭 확인해야...]]></title>
							<link>http://snueco.pe.kr/30073935200</link>
							<guid>http://snueco.pe.kr/30073935200</guid>
							<description><![CDATA[
원래 Bank statement 는 매달 집으로 옵니다. 그런데 그런 종이 서류가 귀찮은 저는 모두 온라인에서 보겠다고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놓고는 실제로 자주 확인도 안합니다. 그런데... 제가 차를 사려고&nbsp;온라인에 접속을 했습니다.&nbsp;Down payment 를 해야하므로, 꽤 큰 금액을 체크로 써야하거든요. 즉 잔고확인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다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nbsp;
지난 11일 베테랑스 데이. 휴일.
&nbsp;
가족과 함께 오랜만에 외식으로 점심을 했습니다. 올림픽가에 있는 유명한 돈가스집에 갔습니다. 그리고 전&nbsp;데빗카드를 쓸 때, 습관적으로 금액의 끝전을 절대로 없애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어떤 분은 18불.......]]></description>
							<pubDate>Tue, 17 Nov 2009 10:15:07 +0900</pubDate>
							<tag><![CDATA[미국]]></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activity:object-type>http://activitystrea.ms/schema/1.0/blog-entry</activity:object-type>
						</item>
					
				
				
			
		</channel>
		</rss>

	

	

	


